✅ 스트레스 DSR이란?
- 기본 DSR은 차주의 연소득 대비 전체 대출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
- 스트레스 DSR은 여기에 **금리 인상 가능성 등을 반영해 ‘가상의 더 높은 금리’**로 계산한 DSR입니다.
- 금융기관은 이를 통해 향후 상환 리스크를 더 엄격하게 평가합니다.
🔍 스트레스 DSR 3단계란?
| 구분 | 적용 금리 가산폭 | 설명 |
|---|---|---|
| 1단계 | 0.5%p | 일반적인 가산 수준 |
| 2단계 | 1.0%p | 다소 보수적인 심사 |
| ✅ 3단계 | 1.5%p 이상 | 매우 보수적, 고위험군 또는 정책상품 심사에 사용 |
- 예를 들어 현재 대출금리가 4%라면, 스트레스 DSR 3단계에서는 5.5% 이상의 금리로 DSR을 계산합니다.
- 따라서 실제로는 대출이 가능한 소득 조건이라도, 3단계 기준을 적용하면 거절될 수 있습니다.
⚠️ 주의해야 할 대상
- 신용점수가 낮은 차주
- 정책상품(예: 신복위 전세대출) 이용자
- 다중채무자 및 기존 고금리 대출 보유자
💡 활용 예시
- 신용회복위원회 성실상환자 전세대출의 경우, 보증심사 과정에서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적용되어 대출 가능 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- 이때 HF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기준과 함께 종합적으로 심사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