✅ 한강버스 시범운행이란?
한강버스는 서울시가 2024년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예약형 수요응답형(DRT) 교통서비스입니다.
한강변 경로를 따라 정해진 노선을 운행하지만 정류장은 정해진 시간에만 정차하며, 사전에 앱으로 예약한 사람만 탑승할 수 있습니다.
- 운영 목적: 자전거 이용객, 산책객, 관광객 등을 위한 편리한 이동 지원
- 형태: 미니버스 또는 중형 전기버스
- 운영 방식: 정기 노선 + 앱 예약제 (비정기 셔틀형 포함)

🚌 시범운행 노선 (예시)
운영 구간은 수시로 변경되며, 현재 대표적인 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뚝섬한강공원 ↔ 반포한강공원
- 여의도한강공원 ↔ 이촌지구
- 양화지구 ↔ 망원지구
- 총 소요시간 약 20~30분, 한강 전망 따라 운행
※ 출발/도착 시간은 앱에서 선택 가능
※ 일부 구간은 자전거 탑재 가능 버스도 운영
📱 예약 방법
1. 전용 앱 설치
- ‘한강버스’ 또는 ‘서울 스마트모빌리티’ 앱 (안드로이드, iOS 지원)
- 앱 내에서 시간표 확인 및 좌석 예약 가능
2. 예약 시간 선택
- 원하는 정류장 → 탑승 시간 → 좌석 선택 후 예약
- 일부 시간은 인기 많아 조기 마감될 수 있음
3. 탑승 전 QR 확인
- 앱에서 QR코드 생성 → 버스 탑승 시 기사님에게 제시
- 현장 결제 불가, 반드시 사전예약 필수
💳 요금 및 이용조건
- 요금: 시범운행 기간 동안 무료 체험 운영 중 (변동 가능)
- 탑승 인원: 1회당 약 12~15명 정원 (선착순 마감)
- 운영 시간: 오전 10시 ~ 오후 6시 (노선마다 상이)
※ 정식 상용화 시 유료 전환 예정, 서울시 대중교통 환승혜택 연계 가능성도 있음
🌟 체험 꿀팁 & 후기 포인트
- 창가 좌석 예약 필수: 한강 뷰를 제대로 즐기려면 창가 좌석 선점하세요
- 자전거+버스 이동 조합 가능: 일부 버스는 자전거 적재공간 있음
- 조용하고 쾌적한 탑승환경: 일반 시내버스보다 정숙하고 쾌적하다는 평
- 커플·가족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! 노을 시간대 탑승 추천
📌 유의사항
- 예약 후 미탑승 시 패널티 부과 가능 (시범운영 중 경고제 시행)
- 지각 시 탑승 불가, 지정 시간 5분 전 도착 권장
- 우천 시 운행 변동 가능, 앱 알림 필수 확인
한강버스, 한 번쯤은 꼭 타볼 만한 새로운 서울 체험입니다.
앱만 설치하면 무료로 한강의 바람을 버스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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